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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정보통신의 불모지에서 국내 기술로 해외 시장 개척 높이 평가

홈 IoT 전문기업 ㈜코맥스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변봉덕 회장이 ‘제 12회 전자·IT의 날’을맞이하여 대한민국 전자, 정보통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17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산업발전에 기여한 40여명에 대한 유공자 포상식이 있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금탑 산업훈장은 변봉덕 코맥스 회장에게 수여 됐다.코맥스는 1968년 설립되어 70년대에 해외수출을 시작했다. 정보통신산업의 불모지였던 국내에서 토종기술로 세계시장을 공략, 125개가 넘는 나라에 제품을 수출했다. 이를 통해 코맥스는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성장했고 대한민국의 전자·IT를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을 수상하게 되었다.

 변봉덕 회장님은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삶의 안전과 가치를 준다는 미션 아래, 최고의기술과 품질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코맥스는 50년동안 주거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했다. 코맥스는 1968년 설립하여 스마트홈과 시큐리티를 연동하는 융/복합 솔루션을제공하는 홈 IoT 전문기업이다. 코맥스의 비디오 도어폰은 14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으며, 12년 연속 퍼스트브랜드대상을수상하였다. 올해 2월에는 제 1호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 17년도에는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3회를 수상,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생산성 대상, 우수기술연구소, 정보통신분야 디지털경영혁신 대상을 수상 하는 등, 국내 업계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거환경 개선과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선도해온 기업으로써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